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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경주 카트밸리로 가는 길에 타 본
덕규의 라세티 프리미엄 디젤 2.0( Cruze )
탄탄한 하체와 토크좋은 디젤엔진으로 고속주행이 즐거운 라프디
주차장에서 R8을 발견, 쥑이는구먼
화창한 날씨
직선주행로에서 2스트로크엔진이 파워밴드에 들어서면서 내는 폭발적인 가속력.
무섭다.
커브에선 엄청난 횡가속력에 몸이 튕겨나갈듯 하다. 하지만 쓰릴 만점에 재미 완빵!
랩타임 덕규:23초 난:35초 ㅠ.ㅠ
부산 사직 야구장, 자리는 치어리더가 잘 보이는 상석^^
야구장의 백미는 통닭+맥주+치어리더
먼저가서 자리잡은 지홍,재식
술이 좀 덜 들어가 狂적인 응원을 펼치지 못한 상민
열심히 응원하는 우리. 롯데~
신문, 쓰레기봉지 : 훌륭한 응원도구
이대호와 전??의 홈런으로 7:1로 이긴 롯데
야구장, 이래서 오는군 ㅋㅋ
여기에선 하늘만 봐도 행복~ 행복~
상해에선 볼 수 없었던 푸르른 하늘과 솜사탕 같은 구름
역시 대동이 살기 좋아.
텐트를 설치하고 잠을 청하는데
바람이 솔~솔~~
아침엔 새들이 너무 시끄럽게 지져겨
잠을 잘 수가 없었음.
어머니는 절에서 내준 숙제중.
일을 끝마치고
오늘의 삽질
기분좋게 부대끼는 상쾌한 바람
향긋한 바람내음까지.
옆 자두나무에서 딴 자두 하나
+ Wi-fi
天堂이 바로 여기였구나.
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