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앉았노라니

2010年07月17日 由 liubei Leave a reply »

기분좋게 부대끼는 상쾌한 바람

향긋한 바람내음까지.

옆 자두나무에서 딴 자두 하나

 + Wi-fi

天堂이 바로 여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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